동승석 릴렉션 2019년형 그랜저


그랜저 2019

6세대 그랜저가 2년 연속으로 10만대를 판매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대표 모델이지 장수 차종으로 어느 정도 경제력이 있는 중년층들의 로망 차량입니다.


2019년형 그랜저는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1. 동승석 릴렉션

-릴렉스(relax)+포지션(position)

-운전석이나 동승석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 각도를 조절하여 탄 사람이 무중력 중립 자세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체압을 25% 낮추고 지지면적을 약 18% 늘려줍니다.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던 체중을 완화시켜 피로도를 줄여줍니다.


2.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시트, 운전대, 백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3.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터널 진입, 워셔액 분사 등 외부의 나쁜 공기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창이 닫히는 등 내기모드로 전환됩니다.

2019 그랜저


4. 기타 전방충돌방지 보조, 차로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고화질 DMB, 사운드하운드 등 안전사양과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모든 트림에 기본적으로 장착하였습니다.


5. 2019년형 그랜저 가격

<2.4 가솔린 모델>

 가솔린 2.4 모던 - 3,112만원

 가솔린 2.4 프리미엄 - 3,235만원

 가솔린 2.4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3,608만원


<3.0 가솔린 모델>

 가솔린 3.0 프리미엄 - 3,495만원 

 가솔린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3,868만원


<3.3 가솔린 모델>

가솔린 3.3 셀러브리티 - 4,270만원


6. 연비

 가솔린 2.4 모던 - 11.2km/L

 가솔린 2.4 프리미엄 - 11.2km/L

 가솔린 2.4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11.0km/L

 가솔린 3.0 프리미엄 - 10.1km/L

 가솔린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9.9km/L

 가솔린 3.3 셀러브리티 - 9.7km/L



현대 팰리세이드 인기 급상승

현대 팰리세이드

현대 팰리세이드를 처음 봤을 때 히트상품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디자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넉넉한 실내공간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았는지 지금 팰리세이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시한 지 2주만에 사전계약이 벌써 2만대가 계약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이렇게 인기를 끌줄 몰랐는지

판매목표 대수를 높이고 판매 전략도 다시 세울 예정입니다.


만약 지금 차량을 계약하면 3개월 이후에나

차량인도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가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그릴

1. 가격

-기본 판매가격 3622~4030만원

-개별소비세가 인하되어 체감 가격이 더 내려감

-경쟁차종 G4렉스턴은 3448~4605만원입니다.

G4렉스턴의 상위 트림일 경우 오히려 팰리세이드가 더 저렴합니다.

-수입 SUV 판매 1위인 포드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5460만~5710만원입니다.

팰리세이드가 훨씬 더 저렴합니다.


2. 경쟁차종

경쟁차종 G4렉스턴과 모하비는 후륜구동으로 프레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팰리세이드는 전륜 기반의 보디와 프레임이 하나로 된 모노코크 타입입니다.


3. 실내 공간도 다른 경쟁차종보다 더 넓게 만들어져 여유가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4. 대형 송풍구 4개를 루프에 설치하여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5. 차량이 터널에 진입하면 먼지 등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내기전환시스템>이 작동됩니다.

이는 터널에 들어갔을 때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모드로 작동시켜 주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아주 적절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6. 앞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며 해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현대자동차의 도전이 성공할 지 궁금합니다.

아마 차량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하여 호평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팰리세이드가 해외에서도 많이 팔려나갔으면 합니다.



제네시스 G90 출시


2015년 출시된 제네시스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태어난 것이 제네시스 G90입니다.

제네시스 G90은 중동과 미국 시장과 동일하게 차명을 바꾼 것입니다.

부분변경 하였지만 외부디자인과 편의 사항 등이 많은 변경이 있습니다.

외부디자인은 역동성과 우아함을 추구하였습니다.

역오각형 모양의 크레스트 그릴과

네개의 램프로 된 쿼드 램드 헤드라이트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쿼드램프는 하나의 선으로

차 전체를 감싸는 독창적인 시그니쳐가 반영되어

위에는 주간 주행등, 아래에는 상행등,

가운데는 방향지시등이 가로질렀습니다.

크레스트 그릴은 중후하고 역동성을 보여줍니다.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생기는 무늬를 그릴과 휠, 램프 등에 적용했습니다.

이른바 제네시스 고유 패턴인 G-매트릭스입니다.

차량 전체적인 모습은 수평을 강조하여 안정감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G90 프레스티지

내부 모습도 고급 세단의 정체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센터페시아를 단순화하기 위해 스위치를 줄였습니다.

센타페시아의 크롬 도금 버튼은 시각적 및 기능적으로 고급스러움을 나타냅니다.

12.3인치 파노라믹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고급감을 극대화 하고, 서버 음성인식 방식인 kakao i 등

최첨단 사양을 적용하였습니다.

뒷좌석에서도 편안하게 DMB나 영화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듀얼 모니터를 장착하였습니다.

프라임 나파가죽 내장재로 천연의 결을 살린 최적의 질감을 구현하였습니다.



편의사항으로는 국산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도 적용하여

운전 습관을 분석하여 운전자에 알맞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터널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창문과 공조장치가 자동으로 컨트롤 해주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앱으로 시동을 켜고 끌 수 있고, 통풍 시스템, 비상등,

시트 열선, 시트 위치, 창문까지도 제어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사운드 하운드 기능은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휴대폰 sms연동 기능으로 문자메시지가 오면

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띄워 읽어줍니다.

제네시스 G90 인테리어


G90 구매자들에게 VIP 멤버십 서비스(아너스 G)를 제공합니다.

이것으로 전 세계 700개 이상 호텔에서 제휴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주요공항에서 제휴서비스, 미쉐린 가이드 추천 레스토랑 제휴 서비스 등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G90은 지난 11일간 사전 계약결과

총 6713대가 계약되어 인기 차종으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3.8가솔린, 3.3터보 가솔린, 5.0가솔린 등 세가지 트림이 있으며

가격은 7706~1억 1878원입니다.


1. 3.8가솔린(연비 8.1~8.9km)

 럭셔리 모델 - 77,060,000원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 - 91,790,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 109,950,000원


2. 3.3 터보 가솔린(연비 8.0~8.8km)

 럭셔리 모델 - 80,990,000원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 - 95,710,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 113,880,000원


3. 5.0 가솔린 (연비 7.3km)

 프레스티지 모델 - 118,780,000원



더 뉴 말리부

더 뉴 말리부 가격

한국GM이 출시했던 말리부를 부분적으로 변경한 모델 더 뉴 말리부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엔진은 1.35L 가솔린 터보와  1.6L 디젤입니다.

1.35L 가솔린 터보는 포스코에서 생산된 초고장력강판과 경량알루미늄을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공차 중량이 1400kg입니다.

차량 무게가 적어 연비도 14.2km로 좋은 편입니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 10개의 에어백을 장착하였습니다.

지난번 SUV 자동차 이쿼녹스를 출시하였지만 별로 인기를 끌지 못하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말리부로 판매 증대를 힘쓰고 있습니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노사간 갈등이 있어 신차의 인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2017년에 출시된 말리부가 디자인도 좋고 연비도 괜찮은 편이어서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 인기를 그대로 더 뉴 말리부에서도 회복할까 기대해 봅니다.

 

1. 편의사항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적용

 -8인치 대형 컬러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드래그로 화면 구성 변경 가능

 -프리미엄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적용

  : BOSE의 9개 스피커와 앰프로 차량 내에서 최상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음

 -파노라마 선루프 및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온도 조절 마스터 컨트롤 및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듀얼 풀오토 에어컨: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자동으로 설정

 -운전석, 조수석 통풍 시트 장착

 -뒷좌석 열선 적용

 -통합 메모리 기능:운전석 시트, 백미러 등

 -오토라이트 컨트롤

 -대용량의 트렁크

더뉴 말리부 실내


2. 안전사항

 -10개의 에어백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차선변경 경고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고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3. 사양

 가. E-TURBO

  -배기량: 1,341cc

  -연비: 13.3~14.2

  -차량가격: 2345~3210만원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공영주차장 50% 할인, 인천 공항주차장 20%할인,

  김포공항 등 14개 공항 주차장 50% 할인

  나. 2.0L 가솔린

  -배기량: 1,998cc

  -연비: 10.8

  -차량 가격: 3022~3279만원

  다. 1.6 디젤

  -배기량:1,598cc

  -연비: 14.5~15.3

  -차량가격: 2936~3196만원


4. 더 뉴 말리부는 가격도 다소 저렴해 졌고,

외관 디자인도 우아하고 세련되었으며,

최첨단 사양을 적용한 차량입니다.

세련된 차량을 원하시면 구입해 보세요.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출시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에서 7~8인승 SUV 팰리세이드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경쟁차종으로는

포드익스플로러, 기아 모하비, 쌍용 렉스턴 G4 차량이 아닐까 합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나오는 대형 SUV로

싼타페보다 상급의 모델입니다.

 12월 11일 출시한다는 팰리세이드는 출시 전부터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노우 모드를 적용하여 엔진, 변속기, 상시 4륜, 제동 시스템의

유기적인 제어를 바탕으로

바퀴의 동력 배분을 조절합니다.

4개의 바퀴 중 한개가 헛돌아도 나머지 바퀴로 험로를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스노우모드뒷바퀴가 떠있어도 다른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여 앞으로 전진합니다.

스노우모드는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운 곳을 안정적으로 주행하는 첨단장치입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는 국내 대형 SUV의 인기 차종이었는데

이제 팰리세이드 등장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것입니다.

 외관부터 날렵하고 서구적인 이미지가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1. 차량가격

 2.2 디젤엔진

- 익스클루시브 3622~3672만원, 프레스티지 4177~4227만원

 3.8 가솔린 엔진

- 익스클루시브 3475~3525만원, 프레스티지 4030~4080만원


2. 부산모터쇼(6월)에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의 외형을 계승해

분리형 헤드램프와 캐스케이딩 그릴이 적용되었습니다.


3. 차량길이 약 5m, 3열 좌석으로 7인승과 8인승이 있습니다.


4. 11월 29일부터 사전계약이 실시됩니다.


5. 북미에서 중대형 SUV시장 개척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니,

어떤 이목을 끌지 궁금합니다.


6. 방탄소년단을 팰리세이드 홍보 대사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팰리세이드를 세계에 어필하기 위한 현대차의 노력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한국 닛산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닛산 맥시마


역동적인 드라이빙이 탁월하다고 소문난 한국 닛산의

맥시마가 10주년 기념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맥시마는 영어단어 맥시멈에서 유래된 것처럼

높은 품질의 상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진은 3.5리터의 가솔린 6기통 VQ 엔진으로

303마력, 전륜구동 5인승 차량입니다.


5명의 정원을 다 태우고도

넓은 뒷좌석이 편리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연비는 9.9km/L입니다.


최고급 스포츠세단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주행 성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입체적인 바디라인,

매끄러운 곡선, LED 시그니처 라이트,

크롬마감한 듀얼 머플러 등이

고급스러운 차량임을 나타내어 줍니다.


센터 콘솔은 운전자가 보기 좋게 7도 정도 기울여져 있고,

토클 스위치를 회전하거나 좌우로 조작하여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트는 다이아몬드 퀼팅, 알칸타라 내장재 등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실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선루프는 한번의 터치로 조작 가능하고,

야간에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Bose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하고,

깊은 저음과 선명한 고음이 귀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안정성도 첨단기술을 적용하였는데,

인텔리전트 전방충돌경고는 전방 주행차량과

그 앞의 차량의 상대적인 속도와 거리를 감지하여

충돌 위험을 경고해 줍니다.


이것은 전면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앞 차량이 갑작스런 감속을 하면

경고음과 함께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눈으로 볼 수 있게 표시를 하여 안전운전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또 운전자가 졸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면

시각적으로 알려주고 음향 시그널까지 해 줍니다.


우리는 이 차를

월 6만 5천원(선수금 50%이상, 36개월 유예할부)으로 소유할 수 있습니다.

전액 무이자할부 36개월도 가능합니다.

차량가격은 2018 닛산 맥시마일 경우 4,430만원입니다.


2018년 신차품질조사 대형차부문 1위에 빛나고

상품성, 안전성, 성능 등 모든 부문에서 호평을 받은

맥시마를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쌍용자동차 11월~12월 구매조건


개별소비세 인하혜택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2018년 마지막 최대찬스 쌍용자동차 구매조건입니다.


아듀 2018 세일페스타 행사로 최대 380만원을 지원합니다.


빨리 구매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11월 16일까지 구매하면 30만원 지원

11월 19일~11월 30일까지 구매하면 20만원 지원

12월 1일~12월 14일까지 구매하면 10만원 지원


<차종별 혜택>

1. 티볼리 아머, 티볼리 에어

 -개별소비세 인하 최대 46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70~17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30만원, 7년 이상 20만원)

 -특별추가혜택: 여성운전자 10만원,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2. 코란도 C

 -개별소비세 인하 최대 51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150~35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30만원, 7년 이상 20만원)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3. 코란도 투리스모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200~25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30만원, 7년 이상 20만원)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4. 렉스턴 G4

 -개별소비세 인하 최대 82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최대 10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100만원, 7년 이상 50만원)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30만원, 3대째 이상 50만원, 4대째 이상 7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프라미스 533프로그램 적용(5년 10만km 보증기간 + 3년 3회 엔진오일 교환(오일, 필터, 에어크리너)


5. 렉스턴 스포츠

 -인기가 있어 할인은 거의 없고...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RV보유고객 10만원, 사업자 고객 10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는 재고차 포함 금액으로 재고 소진 시 최대금액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렉스턴 G4와 렉스턴 스포츠가 마음에 드는데 지금 타고 있는 투리스모가 어느정도 싫증나면 나중에 구입하고 싶네요.




볼보 XC 시리즈는 크기에 따라

XC40, XC60, XC90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볼보 자동차의 XC 시리즈 신형 SUV 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짱입니다.

볼보코리아 측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 물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차량 인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인기가 높아 우리나라에서 연간 판매량이

올해에는 8500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전조등을 살펴보면 대형 SUV XC90 부터 시작하여

전 차종에 적용된 것으로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토르의 망치>를 닮게 제작되었습니다.

후방램프는 북유럽의 대자연

-산과 들판 사이를 가로지는 유선형 도로가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또 기어레버를 크리스탈로 디자인하여

우아함과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크리스탈 기어레버는 최상위 트림인

T8인스크립션, T8엑설런스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소형 XC40은 차체가 작은 단점을 극복하고자

수납공간을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센터페시아 하단 부분에 무선 충전기능도 추가하였고,

카드 홀더 등도 마련했습니다.


볼보 XC 시리즈의 인기가 높은 것은

XC90이 유럽 자동차 안전평가에서 만점을 받고,

XC60과 XC40이 각각 안전성 면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2013년 609대밖에 팔지 못했는데,

이제는 안정성과 디자인이 호평을 받아

없어서 못팔 정도라니 괄목할 만한 성장세입니다.


유럽에서 유로앤캡 자동차 안전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라고 선정된 XC시리즈.

앞으로도 인기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자세한 것은 볼보자동차 홈페이지로...



2019년형 봉고 3 탄생


현대 자동차는 포터

기아 자동차는 봉고

한 지붕 두 회사가 소형 트럭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소형 트럭은 여러 모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농촌에서나 자영업자에게는 필수 자동차인 것 같습니다.


봉고 3는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업무파트너입니다.

적재 능력 최고, 편의사양 추가, 다양한 라인업

우리들의 사업과 농사에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는 봉고 3


소형 트럭이 늘 안전성이 문제라고 하는데

이번 봉고 3는 안정성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더했다고 합니다.

2019년형 봉고 3부터는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전트림에 적용하고,

4륜 구동 봉고 3에는 운전석 에어백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소형 트럭의 주된 목적이 짐을 싣는 것인데,

봉고 3는 짐 싣는 양이 최고 수준입니다.

ㄷ자 형태로 이중 폐단면 프레임이 적용되고

강도가 높아 무거운 물체도 안정적으로 싣을 수 있습니다.

적재함의 높이도 비교적 낮은 편이라서

물건을 싣고 내리기 편리하게 제작되었습니다.

회전 반경도 짧게 하여 좁은 골목길에서 성능을 발휘합니다.


봉고 3는 1톤과 1.2톤으로 시판되고 있는데,

1.2톤에는 LPI모델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시판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1톤 표준캡 1530~1773만원

1톤 킹캡 1540~1790만원

1톤 더블캡 1669~1918만원

1톤 4WD 표준캡 1735~1919만원

1톤 4WD 킹캡 1745~1931만원

1톤 4WD 더블캡 1874~2064만원

1톤 킹캡 LPI 1494~1597만원

1.2톤 표준캡1903~2039만원

1.2톤 킹캡 1913~2049만원


1톤 개인사업자는 6개월간 월납입금을 납부하지 않는

<굿 스타트 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6개월간 무이자 혜택을 받은 후

나머지 30개월간은 4.5% 금리로 납부하면 됩니다.

 

봉고 3와 함께 대박나는 사업을 시작해 봅시다.



태양광 자동차 실현 가능할까?



과학시간에 태양열 자동차 키트를 가지고

학교 운동장에서 자동차 놀이를 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장난감 자동차의 원리를 이용하여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미래에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가

설곳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만큼 지구의 환경에 대해 염려하고

규제하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젠 수소자동차를 넘어 태양광 자동차 시대를

예고하는 그룹이 바로 현대자동차입니다.


현대 기아차는 자동차의 배터리를 태양광으로 얻어

충전하는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만화에서나 봤던 자동차가

이젠 현실에서 씽씽 달리게 된 것입니다.

아직 초보적인 단계로 메인 동력을 보조하는 형태이지만

기술을 더욱 개발하여 연비를 높이고,

주행거리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합니다.



현대 기아차의 솔라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1세대: 실리콘형 솔라루프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

 -일반 차체 지붕에 양산형 실리콘 태양전지를 장착

 -하루 30~60%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내년 이후 출시되는 친환경차에 적용할 예정


2세대: 반투명 솔라루프

 -내연기관 모델에 적용(세계 최초)

 -투과 및 개폐형으로 개발하여 파노라마 선루프에

반투명 태양전지를 장착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줄일 수 있어

수출 증대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3세대: 차체형 경량 솔라리드

 -보닛과 루프 강판에 태양전지를 일체형으로 장착


솔라시스템을 적용한다면 기름값도 적게 들고, 

환경도 지키며,

세계 최초의 기술로 우선 선점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동차가 에너지를 소비하는 도구가 아닌 이제는

전기를 생산해내는 발전도구가 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등 다른 자동차 회사들은 자동차 한대를 100원에 팔면

10원의 영업이익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현대자동차는 100원 팔면 이익이 1원정도 밖에

안된다는 기사를 봤는데,

솔라시스템 구축으로 영업이익을 획기적으로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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