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형 suv 펠리세이드 올해 말 출시 예정

-그냥 이 사진이 좋아서 올립니다. 펠리세이드와 이미지와는 관련 없음-


현대자동차 대형 suv 펠리세이드 올해 말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베라크루즈 후속모델로 출시될 예정인데

6~8인승 대형 suv입니다.

6~8명이 타야하기 때문에

3열로 시트를 배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늘 문제는 3열 공간이 문제입니다.

카니발이나 투리스모도 제일 뒷열은

사람이 앉아서 가기에는

정말 힘들거든요.


펠리세이드 3열도 성인이 앉아서

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이번에는 제대로 사람이 모두 편안하게 타고

움직일 수 있도록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디자인은 그랜드마스트 콘셉트카와

신형 싼타페를 본뜬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전면의 대형 그릴, 럭셔리한 디자인을 뽐내는 펠리세이드


산타페의 단순한 모양 변경이 아닌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멋진 차량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9년형 그랜저 출시


2019년형 그랜저가 10월 22일부터 판매가 실시되었습니다.

기존 차량보다 훨씬 안정성과 편의성이 증대되어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랜저 하면 한국 중상류층 가정의 핵심 브랜드라고 생각하는 차인데요.

이번에 출시된 그랜저는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였습니다.

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 등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릴렉션 = Relax + position 의 합성어

-운전석 또는 동승석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백과 쿠션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이로써 승객의 자세가 편안하게 무중력 중립자세가 되게 하여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체중을 완화하여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여러 가지 안전 및 편의 사항>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시트, 운전대, 백미러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제어해 줍니다.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워셔액 분사, 터널 진입 등 자동으로 내기모드로 전환해 주어 쾌적한 차내 공기를 유지

-전 트림에 기본 장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등 기존에 나와있는 안전 및 편의사항은 거의 다 적용되었음.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신호 및 과속 단속 카메라까지의 거리 표시 기능도 추가 되었음.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적용: 외부 기온 등을 스스로 판단하여 자동으로 열선,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을 작동시켜 줌

-8인치 블루링크 내비게이션(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폰 커넥티비티(Apple CarPlay, 미러링크 지원), 사운드 하운드


-주행 및 승차감은 역시 그랜저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충격이나 진동의 거의 없습니다.

-다만 미세한 소음은 어쩔 수 없네요. 하지만 소음이 안나는 가솔린이 있을까요? 이 정도면 전기차 수준이라고 생각하시고 타시면 됩니다.



<판매가격> 

-그랜저 기본형: 2.4는 3,112만원~3,608만원, 3.0은 3,495만원~3,873만원, 3.3은 4,270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576만원~3,993만원

-개별소비세 3.5% 인하된 조건,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이 적용된 기준입니다.




옥수수라고 누군가 알려 줘서

그거 먹는 옥수수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

국내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라고 합니다.



저도 오늘 알고서

바로 회원가입하고

<청년경찰> 영화를 무료로 보고 있습니다.


<청년경찰 등 무료영화 목록>


옥수수 정말 추천드립니다.


<보다가 다시 접속했더니 시청내역이 있다고 이어보기가 나옵니다.>


영화관에서 보았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옥수수에서 다시 보고 있네요.


옥수수(oksusu)

skt 고객 및 모든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국내 최대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입니다.


이제는 모바일 뿐만 아니라 PC로도 제공하고 있네요.

옥수수처럼 한알 한알, 알알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시고 싶은 분은

옥수수, oksusu를 접속해 보세요.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일단 무료로 시청한 다음,

필요하다면 유료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이게 넷플릭스와 비슷한 플랫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용권(부가세 별도)


1. 기본 월정액 - 매월 3,000원


2. oksusu 안심팩 무비 월정액 - 매월 8,000원


3. 프리미어 월정액 - 매월 12,900원

최신영화 약 40편, 인기영화 약 4천편,

해외드라마 약 400시즌 무제한


4. 프리미어 30일권 - 30일 15,400원

최신영화 약 40편, 인기영화 약 4천편,

해외드라마 약 400시즌 무제한


5. 지상파

kbs 월정액 - 매월 6,000원

kbs 30일권 - 30일 7,200원

mbc - 매월 6,000원

mbc 30일권 - 30일 7,200원


6. CJ ENM

CJ ENM 월정액 - 매월 13,000원

CJ ENM 30일권 - 30일 15,600원


7. JTBC

JTBC 월정액 - 매월 7,000원

JTBC 30일권 - 30일 8,400원


8. 채널 A, MBN, TV조선

월정액 - 매월 5,000원

A 30일권 - 30일 6,000원


9. 애니/키즈

애니 프라임 월정액 - 매월 9,000원

슈퍼키즈클럽 월정액 - 매월 12,000원


10. 성인영화, 성인 실시간 TV

옥수수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동하면서 앱으로 볼 수도 있네요.



곧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가 열리는데 

대중교통 타고 이동할 때에는 

옥수수에서 보세요.


오늘은 넥센과 SK와 경기를 하는군요.


다른 곳에서 보면 약 15초의 광고를 시청해야 하지만

옥수수에서는 시작 광고가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고 하니

불편함이 덜 할 것 같습니다.




도로를 달리다 보면 간혹 화물차에서 떨어진 낙하물이 있어

그걸 피하려다가 사고가 날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아찔하고 위험한 순간이지요.


또 제가 영국 여행 중에 

우버를 타고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갔습니다.

가는 시간이 약 1시간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조수석에 앉아 졸다가 앞을 보다가 가는데 

흑인 운전 기사는 속력을 많이 냅니다.

비행기 시간 넉넉한데 너무 빨리 달려서 조금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앞에서 달리던 화물차에서 공사할 때 쓰는

철제 사다리가 떨어진 것입니다.


저라면 브레이크부터 밟았을텐데

흑인 우버기사는 브레이크도 밟지 않고

별일 아니라는 듯이 그 사다리를 밟고 가는 것입니다.

'만약 사다리가 우리가 타고 가던 차의 앞 유리창에 떨어졌다면.....'

아마 크게 부상을 당하거나, 아니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우버기사는 별일 아니라는 듯이

그냥 달립니다.


나 같으면 갓길에 차를 대고

타이어는 멀쩡한지...

어디 부숴진 곳은 없는지...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운전했을텐데

그 우버기사는 공항까지 그냥 달립니다.

사다리 떨어진 뒤로 속도를 잠시 줄이는 듯 했으나,

다시 밟습니다.


저는 옆에서 안전벨트가 잘 매어져 있는지 다시 확인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계속 전방만 주시하며 조마조마했지요.

뒷좌석에 앉은 아이들에게도 벨트 잘 매라고 하면서...


하여간 우여곡절 끝에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우버 웹으로 팁도 2유로를 클릭했지요.

그 우버기사 지금도 잘 지내며, 운전하고 있기를....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충남 홍성과 논산의 고속도로에서 낙하물 사고로 

2명이 죽고 20여명이 부상당했다는 뉴스를 듣고

작년 겨울 영국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썼습니다.


앞서가는 화물차에서 떨어진 낙하물을 피하려다가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생긴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국 우버기사가 잘한 것 같기도 합니다.

사다리가 떨어졌다고 그거 피하다가 옆에 오는 차와 추돌했다면

아마 더 큰 사고가 일어났겠지요.

그래도 그렇지, 갓길에서 한번 확인도 않고 공항까지 달리냐?


운전할 때 화물차를 따라가지 말라고 운전 배울 때 들었습니다.

덤프 트럭 뒤에 따라가다가 모래나 자갈이 떨어져 

앞 유리창이 금 간 일

본네트가 찍힌 일

1톤 화물차에서 스티로폼이 떨어져

그거 피하려고 남의 차선으로 들어간 일.

이렇게 낙화물이 떨어지면 누구나 당황을 합니다.


낙화물 사고를 막으려면 

화물차 운전자의 철저한 안전의식이 필요합니다.

낙화물을 꼼꼼하게 묶고 고정시켜야 하는데

대충 묶고 다니면 위험합니다.

또 화물 적재를 바르게 하지 못한 차를 단속해야 하는데 

그것을 일일이 단속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속도로에서 한 해 20여만건의 낙화물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말 낙화물 사고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낙화물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가 피해 보상을 받는 것도 

쉽지 않다고 하네요.

낙화물 차량을 찾아야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그게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낙화물 사고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은 화물차 운전자가 화물을 

단단하게 묶는 일입니다.

화물차 운전자들이 조금만 더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또 화물차량의 박스화가 필요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 강제할 수 없어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무엇보다도 낙화물 사고에 대한 안전대책입니다.

경찰은 단속을 강화하고, 일반 운전자들은

적재 불량 차량을 보는 즉시 신고하거나

해당 운전자에게 경적을 울려서

위험성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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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부모님이 싸준 도시락에 휴대폰이 들어있어

시험 도중 휴대폰이 울려

귀가조치 되었다는 이야기.


쌍둥이 형이 쌍둥이 동생의 시험을

대신 보다가 걸린 이야기.


저시력자는 시험 시간을 1.5배 주었다고 합니다.

눈이 나쁘다고 의사 진단서를 받아낸 후

저시력자라고 속여

시험 시간을 1.5배 연장 받은 후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 숨겨 둔 휴대폰을 꺼내

인터넷에 공개되는 정답을 외운 후

수능 고득점을 올린 이야기.(2012년)


반에서 꼴찌하던 학생이

전국 수석을 했던 적이 있는데,

알고 보니 

엄마 친구였던 장학사가 학력고사 정답을

미리 알려 줘서 고득점했던 이야기.(1993년)


아주 황당한 것은

1986년 학력고사 치르던 시절

앞에 앉은 학생에게 답을 알려달라고

칼로 위협한 사건이 있었는데, 

감독관에게 걸린 후 감독관까지 위협했던 이야기 등등등


올해 2019학년도 수능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부정 행위는 아래와 같으니

각별히 유념하기 바랍니다.


<부정행위>

1.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주는 행동

2. 허용되지 않는 유인물을 보면서 시험보는 행동

3.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여 시험보는 행동(휴대폰 등등)

4. 대리시험


<반입 금지 물품>

휴대폰, 스마트 패드 및 스마트 워치 등 스마트 기기

전자사전

전자계산기

전자담배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

카메라 펜


혹시라도 깜빡 잊고 반입 금지물품을

휴대하고 교실에 들어갔다면

1교시 시험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정행위자라고 하여

퇴실 당할 수 있습니다.


또 수능부정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하니

수험생이 부정행위를 한다면

신고하면 됩니다.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하세요.




요즘 시중 금융기관에서 차량 가격의 110%까지

대출해 주는 오토론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공짜로 아니 돈 한푼 없어도

자동차를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금융기관의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오토론은 제2금융권에서 주로 실시하던 상품인데

요즘은 대부분의 은행이 오토론에 뛰어 들었습니다.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은행들이 손해를 볼 수 있는데도 

은행들은 왜 오토론에 뛰어들까요?


그건 보증보험회사에 대출 원금의 1~2%의 보증보험료를 납부하고,

저렴한 이자로 오토론을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대출금을 갚지 못해도

보증보험회사에서 전액 보험금으로 회수할 수 있으니 

은행에서는 절대 손해날 장사가 아닙니다.

보증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90%입니다.

그런데 24세 이하 젊은이들은 320%나 달한다고 합니다.

30-40대는 80%이하로 정상범위이지만, 50대 이후부터는 100%로 높아집니다.


물론 오토론이 싼 이자율이기 때문에

제 2금융권보다 훨씬 대출자에게 유리합니다.

그러나 경제력이 부족한 젊은 청년들이 경제적 관념 없이

과잉 대출로 차를 구입하다보면

신용불량자가 속출하고 사회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젊은 청년들!

차를 살 소득이 충분한지,

오토론 갚을 수 있는 능력은 되는지

차가 꼭 필요한지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도시에 거주한다면 굳이 차를 구입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도 20대 중반에 차를 구입하여 할부금 갚느라 

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했었습니다.

차를 조금만 늦게 구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로히터 통신 선정 세계 혁신대학 



로히터 통신에서 세계 혁신대학을 발표하였습니다.

대학별 과학 연구논문의 양과 영향력,

특허출원의 양과 사업화 결과, 

과학연구결과 학술적 및 상업적 인용 횟수가

주된 평가 항목이었습니다.


세계 혁신대학 중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4년 연속 영예의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1위-스탠퍼드대학교

2위-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3위-하버드대학교

4위-펜실베니아대학교

5위-워싱턴대학교

6위-텍사스대학교

7위-루벤대학교

8위-임페리얼칼리지 런던

9위-노스캘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10위-밴더빌트대학교


11위-카이스트(대한민국)

13위-포스텍(대한민국)

34위-서울대학교(대한민국)

39위-성균관대학교(대한민국)

66위-한양대학교(대한민국)

68위-연세대학교(대한민국)

75위-고려대학교(대한민국)

98위-광주과학기술원(대한민국)


국가별 혁신대학 탑 100위 대학교 중 미국이 46개, 

독일과 일본이 각각 9개, 

한국 8개, 

중국, 프랑스, 영국이 각각 5개, 

스위스가 3개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탠퍼드대학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인 줄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4년 연속 1위인 혁신적인 대학교인 줄은 몰랐습니다. 

인순이 딸 박세인씨가 스탠퍼드대학교에 재학중이라고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본것 같은데, 

세계 1위 혁신대학교에서 수석을 하고, 

올A학점까지 받았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군요. 

 이렇게 유명한 대학이기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스탠퍼드 대학교를 가려고 한 것이군요. 


우리나라 대학교를 살펴보면 

1위가 카이스트로 나타났습니다. 

그것도 세계 11위. 

대학의 국제적 순위는 아마 교수들의 역량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카이스트 교수님들도 대단하고,

학생들도 교수님 가르침에 잘 따랐을 것이기에

이런 성적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다른 대학도 카이스트 못지 않게 대단한 학교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는 울산과학기술원도 

혁신대학 100위 안에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딘지 모르게 꼭 잘해낼 것 같은 대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대학이 꾸준히 혁신적인 연구결과를 산출하여

내년에는 100위권 대학이 두 자리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연비 향상 비법



 기름값을 조금만이라도 아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건 바로 운전 습관에 있다고 하니 운전 습관만 제대로 한다면 

화물차의 경우에는 1년에 수 백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 5회 전국국토장관배 연비왕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의 

연비 절약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화물차 기준인것 같습니다만, 

승용차에도 적용될 것입니다.


 1. 교통 정보를 미리 알고, 인터넷이나 교통방송, 내비게이션 등으로 

최적의 운행 경로를 머리 속에 그려놓아야 합니다.


2. 내리막길은 엔진브레이크 사용, 오르막이 있을 때에는

평지에서 미리 가속을 해 놓는 것이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3. 엔진 예열을 최소화합니다. 

예열은 10초가 적정하고, 30초를 넘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 시동을 켠 5초 후 급하게 출발하지 말고 

시속 20km로 천천히 출발하도록 합니다.



4. 급가속, 급감속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연비를 나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그러니까 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교차로 신호등을 보고 신호를 예상하여 

가능한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말고, 

관성 주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속도는 일반도로에서는 60-80km, 

고속도로에서는 100km내외로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승용차는 조금 더 달려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7. 차량 점검을 정기적으로 하여 소모품은 제때 교환해 줍니다. 

그리고 공기압도 정기적으로 체크하여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 줍니다.


연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가정 경제에도 도움이 되지만, 

교통사고의 예방, 

지구 온실가스 절감에도 효과가 있으니 

연비를 향상시키는 운전 습관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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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택시와 카카오 카풀



아는 사람이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손님을 찾으러 돌아다니거나,

손님이 많이 있을 것 같은 장소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카카오 택시 앱이 생긴 이후부터는

손님을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되고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손님을 태울 수 있어

벌이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카카오 카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우버가 불법이기에

하루 2회의 카풀 영업을  허용한다고 하니, 

택시 업계에서는 심각한 영업 침해라고 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측 입장은


- 현재 출퇴근 시간에는 매우 많은 교통 수요가 필요하다.

그런데 현재 택시 대수로는 어려움이 많다.

- 출퇴근 이외 시간대에도 교통량 수요가 매우 많은 편이다.

-그러므로 카풀 영업을 출퇴근 시간에만 제한하지 말고

하루 2회로 제한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출퇴근 시간의 범위를 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다만 카풀 기사는 별도의 직업이 있을 때에만 허용한다.

카풀 기사가 전업 기사로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카풀은 대부분 다른 나라에서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만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그리고 카풀이 우버택시처럼 전업화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


카카오 카풀 측 입장


-현재 오전 8~9시 출근 시간대에 카카오 택시 호출만 23만건이 된다. 

하지만 실제 연결 가능한 택시는 2만 6000대 수준이다. 

카풀을 활용하면 출퇴근 시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택시 업계 측 입장

-카풀이 활성화 되면 택시 영업으로 변질될 수 있어, 

심각한 영업 방해가 된다.

-카풀이 허용되면 점진적으로 규제가 완화되어 

택시 업계가 더욱 어려워진다.


<결론>

1. 카풀을 허용할 방침이다.

2. 하루 2회로 제한한다.(출퇴근 각 1회씩 허용)

3. 기사가 되려면 다른 일정한 직업이 있어야 한다.


카카오 측에서도 새로운 수입원을 찾고,

일반 택시 이용자들도 택시 이용의 불편한 점을 개선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택시 업계에서 생각하는 영업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에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원만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저와 친한 사람도 택시 영업을 하고 있기에 

수입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LPG차량 법개정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증가에 따른

경유차 대체 모델로 LPG차량에 기대를 걸며

법규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경유차에서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을 많이 배출하는데 비해 

LPG차는 경유차에 비해 10% 정도 밖에 배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LPG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법을 개정하여 환경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실시될 지 아직은 미지수 이지만 검토를 시작했다는 것은 

효율성이 있다는 증거이므로 

가까운 시일내에 개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LPG차량은 

택시, 렌터카,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LPG, 

5년 이상된 LPG차량, 5인승 이상 RV 차량들만 

개인이 소유하여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택시는 승용차로 구입한 후 LPG차로 개조합니다. 

택시용 승용차는 일반 승용차보다 조금 싸게 구입한다고 합니다. 

렌터카도 LPG로 운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렌터카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등록한 지 5년 이상된 LPG차량도 

일반인이 중고차로 구매하여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5인승 이상 RV 차량(스타렉스, 구형 갤로퍼, 싼타모, 카렌스, 그랜드카니발 등)도 

신차로 LPG차량을 뽑아 일반인이 타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마 단종되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차량의 10%정도만 LPG차량입니다.

너무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LPG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이야기 했지만 별 진전이 없었는데, 

미세먼지 및 환경오염으로 탄력을 받고 있네요.


산자부의 보고서를 보면 LPG차량 사용 제한을 없애면 

2030년까지 세금은 3334억원이 감소되고, 

환경피해 금액은 3633억원이 감소된다고 합니다. 

세수는 줄어들지만, 

환경피해 금액이 세수보다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득이 됩니다.


앞으로 규제가 풀리면 많은 사람들이 

싼 연료인 LPG차량을 구입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비가 좋지 않은 점, 

트렁크 안에 LPG 통이 있어 짐을 많이 실을 수 없다는 점, 

너도나도 LPG 차를 사면 LPG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유나 휘발유보다 친환경인 LPG차량 소유에 대한 

규제를 풀면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은 정책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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