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90 출시


2015년 출시된 제네시스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태어난 것이 제네시스 G90입니다.

제네시스 G90은 중동과 미국 시장과 동일하게 차명을 바꾼 것입니다.

부분변경 하였지만 외부디자인과 편의 사항 등이 많은 변경이 있습니다.

외부디자인은 역동성과 우아함을 추구하였습니다.

역오각형 모양의 크레스트 그릴과

네개의 램프로 된 쿼드 램드 헤드라이트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쿼드램프는 하나의 선으로

차 전체를 감싸는 독창적인 시그니쳐가 반영되어

위에는 주간 주행등, 아래에는 상행등,

가운데는 방향지시등이 가로질렀습니다.

크레스트 그릴은 중후하고 역동성을 보여줍니다.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생기는 무늬를 그릴과 휠, 램프 등에 적용했습니다.

이른바 제네시스 고유 패턴인 G-매트릭스입니다.

차량 전체적인 모습은 수평을 강조하여 안정감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G90 프레스티지

내부 모습도 고급 세단의 정체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센터페시아를 단순화하기 위해 스위치를 줄였습니다.

센타페시아의 크롬 도금 버튼은 시각적 및 기능적으로 고급스러움을 나타냅니다.

12.3인치 파노라믹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고급감을 극대화 하고, 서버 음성인식 방식인 kakao i 등

최첨단 사양을 적용하였습니다.

뒷좌석에서도 편안하게 DMB나 영화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듀얼 모니터를 장착하였습니다.

프라임 나파가죽 내장재로 천연의 결을 살린 최적의 질감을 구현하였습니다.



편의사항으로는 국산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도 적용하여

운전 습관을 분석하여 운전자에 알맞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터널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창문과 공조장치가 자동으로 컨트롤 해주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앱으로 시동을 켜고 끌 수 있고, 통풍 시스템, 비상등,

시트 열선, 시트 위치, 창문까지도 제어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사운드 하운드 기능은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휴대폰 sms연동 기능으로 문자메시지가 오면

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띄워 읽어줍니다.

제네시스 G90 인테리어


G90 구매자들에게 VIP 멤버십 서비스(아너스 G)를 제공합니다.

이것으로 전 세계 700개 이상 호텔에서 제휴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주요공항에서 제휴서비스, 미쉐린 가이드 추천 레스토랑 제휴 서비스 등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G90은 지난 11일간 사전 계약결과

총 6713대가 계약되어 인기 차종으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3.8가솔린, 3.3터보 가솔린, 5.0가솔린 등 세가지 트림이 있으며

가격은 7706~1억 1878원입니다.


1. 3.8가솔린(연비 8.1~8.9km)

 럭셔리 모델 - 77,060,000원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 - 91,790,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 109,950,000원


2. 3.3 터보 가솔린(연비 8.0~8.8km)

 럭셔리 모델 - 80,990,000원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 - 95,710,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 113,880,000원


3. 5.0 가솔린 (연비 7.3km)

 프레스티지 모델 - 118,780,000원



더 뉴 말리부

더 뉴 말리부 가격

한국GM이 출시했던 말리부를 부분적으로 변경한 모델 더 뉴 말리부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엔진은 1.35L 가솔린 터보와  1.6L 디젤입니다.

1.35L 가솔린 터보는 포스코에서 생산된 초고장력강판과 경량알루미늄을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공차 중량이 1400kg입니다.

차량 무게가 적어 연비도 14.2km로 좋은 편입니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 10개의 에어백을 장착하였습니다.

지난번 SUV 자동차 이쿼녹스를 출시하였지만 별로 인기를 끌지 못하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말리부로 판매 증대를 힘쓰고 있습니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노사간 갈등이 있어 신차의 인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2017년에 출시된 말리부가 디자인도 좋고 연비도 괜찮은 편이어서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 인기를 그대로 더 뉴 말리부에서도 회복할까 기대해 봅니다.

 

1. 편의사항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적용

 -8인치 대형 컬러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드래그로 화면 구성 변경 가능

 -프리미엄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적용

  : BOSE의 9개 스피커와 앰프로 차량 내에서 최상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음

 -파노라마 선루프 및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온도 조절 마스터 컨트롤 및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듀얼 풀오토 에어컨: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자동으로 설정

 -운전석, 조수석 통풍 시트 장착

 -뒷좌석 열선 적용

 -통합 메모리 기능:운전석 시트, 백미러 등

 -오토라이트 컨트롤

 -대용량의 트렁크

더뉴 말리부 실내


2. 안전사항

 -10개의 에어백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차선변경 경고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고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3. 사양

 가. E-TURBO

  -배기량: 1,341cc

  -연비: 13.3~14.2

  -차량가격: 2345~3210만원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공영주차장 50% 할인, 인천 공항주차장 20%할인,

  김포공항 등 14개 공항 주차장 50% 할인

  나. 2.0L 가솔린

  -배기량: 1,998cc

  -연비: 10.8

  -차량 가격: 3022~3279만원

  다. 1.6 디젤

  -배기량:1,598cc

  -연비: 14.5~15.3

  -차량가격: 2936~3196만원


4. 더 뉴 말리부는 가격도 다소 저렴해 졌고,

외관 디자인도 우아하고 세련되었으며,

최첨단 사양을 적용한 차량입니다.

세련된 차량을 원하시면 구입해 보세요.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출시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에서 7~8인승 SUV 팰리세이드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경쟁차종으로는

포드익스플로러, 기아 모하비, 쌍용 렉스턴 G4 차량이 아닐까 합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나오는 대형 SUV로

싼타페보다 상급의 모델입니다.

 12월 11일 출시한다는 팰리세이드는 출시 전부터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노우 모드를 적용하여 엔진, 변속기, 상시 4륜, 제동 시스템의

유기적인 제어를 바탕으로

바퀴의 동력 배분을 조절합니다.

4개의 바퀴 중 한개가 헛돌아도 나머지 바퀴로 험로를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스노우모드뒷바퀴가 떠있어도 다른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여 앞으로 전진합니다.

스노우모드는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운 곳을 안정적으로 주행하는 첨단장치입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는 국내 대형 SUV의 인기 차종이었는데

이제 팰리세이드 등장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것입니다.

 외관부터 날렵하고 서구적인 이미지가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1. 차량가격

 2.2 디젤엔진

- 익스클루시브 3622~3672만원, 프레스티지 4177~4227만원

 3.8 가솔린 엔진

- 익스클루시브 3475~3525만원, 프레스티지 4030~4080만원


2. 부산모터쇼(6월)에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의 외형을 계승해

분리형 헤드램프와 캐스케이딩 그릴이 적용되었습니다.


3. 차량길이 약 5m, 3열 좌석으로 7인승과 8인승이 있습니다.


4. 11월 29일부터 사전계약이 실시됩니다.


5. 북미에서 중대형 SUV시장 개척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니,

어떤 이목을 끌지 궁금합니다.


6. 방탄소년단을 팰리세이드 홍보 대사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팰리세이드를 세계에 어필하기 위한 현대차의 노력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중고차 잔존가치 신차의 몇 %

중고차 구입하기

저는 쌍용차를 타고 있는데 3년만 지나도 잔존가치가 새차 가격의 50%로 떨어집니다.

물론 새차를 사서 폐차할 때까지 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년 타고 다니다보면 싫증이 나게 됩니다.

그때는 타던 차량을 팔고 새차를 사야 합니다.

이때 기존 차량을 팔 때 좀더 비싸게 받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새차를 살때 잔존가치가 높은 차량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새차를 살 때 살펴야 할것

-연비, 가격, 안전과 편의사항, 잔존가치 등


SK엔카에서 새차 구매 후 1년 뒤 잔존가치를 분석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국산차

<국산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현대 그랜저(IG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새차의 87%

    -그랜저는 현재 신차판매 1위입니다.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이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2위 - 기아 올 뉴 카니발(9인승 럭셔리)

    - 새차의 86%

    -중고차 시장에서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는 차량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고,패밀리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중고차 시장에서 강세입니다.

3위 - 현대 아반떼(AD 1.6 GDI 밸류 플러스)

     - 기아 올 뉴 쏘렌토(디젤 2.0 2WD 노블레스 스페셜

     - 새차의 85%

     - 젊은 층에서 많이 찾는 아반떼와 신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쏘렌토도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5위 - 현대 올 뉴 투싼(디젤 1.7 2WD 스타일)

     - 새차의 83%

     -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SUV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외제차


<수입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벤츠 E클래스(가솔린 2WDE200 아방가르드)

     - 도요타 캠리(하이브리드)

     - 새차의 83% 

     -벤츠 E클래스는 수입차 판매 1위, 도요타 캠리는 높은 연비로 중고차 시장에서 공동 1위입니다. 

3위 - 렉서스 ES(300h 2.5 슈프림,하이브리드)

    - 새차의 80%

4위 - 포드 익스플로러(가솔린 2WD 2.3 리미티드 5세대)

    - 새차의 76%

5위 - 벤트 E클래스(가솔린 4WD 60L 4matic)

    - 새차의 75%

벤츠


국산차는 주로 현대와 기아차량이 잔존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그랜저와 카니발의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저도 다음에는 잔존가치도 생각하며 차량을 선택하고 구입하려 합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개봉

경제위기


최국희 감독의 국가부도의 날 11월28일에 개봉됩니다. 

1997년 한국의 IMF사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걸 소재로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당시 임창열 경제부총리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나라에 돈이 없어

IMF로부터 돈을 빌려야 한다는 것을 텔레비전으로 보았었습니다.

저는 그때 그게 무슨말인지도 몰랐습니다.

이렇게 그냥저냥 잘 살고 있는데 왜 돈을 빌려야하는지

그때는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IMF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매우 우려하였고,

외화가 없던 우리나라는 어쩔 수 없이 돈을 빌리게 된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어 국가 부도가 날 지경이라는 소식에 국민들은 매우 놀랐습니다.

그래서 일제시대에 있던 국채보상운동과 비슷하게

금모으기 운동을 시작하여 많은 금을 모아

외환 보유액을 늘려나갔습니다.

물론 기업들도 경제 위기를 벗어나고자 부단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영화에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김혜수)

국가부도를 예감하고 보고하여 정부는 뒤늦게나마 대책을 논의합니다.


이때 금융맨 윤정학(유아인)은 국가부도를 예감하고

투자를 결심하고 투자자를 모집합니다.

현재 경제 사정을 잘 모르는 소규모 공장의 사장인 갑수(허준호)

어음을 받고 백화점과 납품계약을 하며 가족과 행복한 삶을 꿈꿉니다.


한시현처럼 국가위기를 막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

윤정학처럼 국가위기를 이용하여 한몫 잡으려는 사람,

갑수처럼 괜찮다는 국가를 믿고 아무것도 모르는채

회사를 키우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꿈꿨던 사람,

영화에서는 이렇게 1997년 우리나라에 있던

대표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국가부도를 맞이했던 소시민들입니다.


1997년 경제위기를 영화화하여 당시의 시대 정서를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세 인물을 통해 각기 다른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고 합니다.


저의 형도 그때 인테리어 사업을 하며 돈을 많이 벌었지만,

어음을 많이 받아 약 1억원의 빚을 지고

집이 경매까지 당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을 힘들게 했던 지난 과거를 

영화 국가부도의 날로 되돌아보며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닛산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닛산 맥시마


역동적인 드라이빙이 탁월하다고 소문난 한국 닛산의

맥시마가 10주년 기념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맥시마는 영어단어 맥시멈에서 유래된 것처럼

높은 품질의 상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진은 3.5리터의 가솔린 6기통 VQ 엔진으로

303마력, 전륜구동 5인승 차량입니다.


5명의 정원을 다 태우고도

넓은 뒷좌석이 편리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연비는 9.9km/L입니다.


최고급 스포츠세단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주행 성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입체적인 바디라인,

매끄러운 곡선, LED 시그니처 라이트,

크롬마감한 듀얼 머플러 등이

고급스러운 차량임을 나타내어 줍니다.


센터 콘솔은 운전자가 보기 좋게 7도 정도 기울여져 있고,

토클 스위치를 회전하거나 좌우로 조작하여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트는 다이아몬드 퀼팅, 알칸타라 내장재 등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실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선루프는 한번의 터치로 조작 가능하고,

야간에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Bose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하고,

깊은 저음과 선명한 고음이 귀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안정성도 첨단기술을 적용하였는데,

인텔리전트 전방충돌경고는 전방 주행차량과

그 앞의 차량의 상대적인 속도와 거리를 감지하여

충돌 위험을 경고해 줍니다.


이것은 전면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앞 차량이 갑작스런 감속을 하면

경고음과 함께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눈으로 볼 수 있게 표시를 하여 안전운전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또 운전자가 졸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면

시각적으로 알려주고 음향 시그널까지 해 줍니다.


우리는 이 차를

월 6만 5천원(선수금 50%이상, 36개월 유예할부)으로 소유할 수 있습니다.

전액 무이자할부 36개월도 가능합니다.

차량가격은 2018 닛산 맥시마일 경우 4,430만원입니다.


2018년 신차품질조사 대형차부문 1위에 빛나고

상품성, 안전성, 성능 등 모든 부문에서 호평을 받은

맥시마를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휘발유 값에 따른 나라별 주행거리

자동차 연비


휘발유 가격은 나라마다 다 다릅니다.

중동지방의 산유국은 대체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싸고,

홍콩은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휘발유를 구입했을 때 어느 나라에서

가장 멀리까지 차를 주행할 수 있는지 조사하였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영국의 보험회사 비이고에서 50유로의 연료를 구입하였을 때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인지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조사한 기준 차량은 포드의 <피에스타> 차량입니다.

조사 대상국은 50개국입니다.


1위 이란(3792km 주행)

2위 나이지리아 (2222.5km 주행)

3위 이집트(2155.15km 주행)

4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1734.63km 주행)

6위 UAE (1394.51km 주행)

7위 인도네시아 (1367.70km 주행)

8위 러시아 (1293.09km 주행)

9위 파키스탄 (1205.40km 주행)

10위 콜롬비아 (1147.09km 주행)

11위 미국 (1111.25km 주행)

21위 중국 (825.59km 주행)

28위 일본 (703.28km 주행)

31위 한국 (651.78km 주행)

50위 홍콩 (440.96km 주행)


우리나라가 일본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규모도 우리보다 높은데, 상대적이지만 우리는 더 비싼 기름을 넣고 있습니다.

아니 기름이 비싼 것이 아니라 세금이 비싼 것이 아닐까요?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인하하고 있는데, 피부로 닿을만큼 인하된 금액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50유로면 약 6만 5천원 정도 될텐데, 651km나 달릴 수 있다는 말이군요.

포드 피에스타 차량으로 조사해서 그런지 연비가 좋군요.

제 차는 6만 5천원 넣으면 4백km 정도 타려나 모르겠네요.


자동차는 가지고 있으면 세금내야 되고, 기름 넣을 때 유류세 내야 되고

돈먹는 하마지만 없으면 불편하고...

기름값을 좀더 내려주면 내 차량도 일본이나 중국만큼 주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밤 보관요령

생밤은 빠른 시간내에 먹지 않으면 벌레가 생겨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해도 밤을 사서 그냥 냉장고에 보관하는 바람에 처음에만 잘 먹고,

나중에는 벌레가 있어 그냥 버렸습니다.

저는 늘 가을에는 공주 정안밤을 사다가 먹습니다.

정안 농협에 가면 크고 맛있는 알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밤은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여 간식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맛있는 가을철 생밤을 잘 보관하여

늘 먹을 수 있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껍질 채로 냉동 보관하였다가 해동하지 않고 쪄서 먹을 수 있습니다.


2. 껍질 채로 냉장보관하면 오래 지나지 않아

밤벌레가 생겨 먹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벌레나 알을 죽인 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합니다.

밤을 보관하는 방법 중 이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물을 끓이고 버리고 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효과는 좋습니다.


4. 생밤을 속껍질까지 까서 밀봉한 후 냉동보관 하는것입니다.

 생밤을 깔 때는 밤까는 가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밤을 밤가위로 까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밤까는 기계가 있는 가게에서 밤을 사면서

밤을 까달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 영양밥을 하고 싶을 때,

밤밥을 먹고 싶을 때에는

냉동실에서 밤을 꺼내 물에 씻은 후

밥을 지을 때 넣으면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콩도 넣어먹고, 밤도 넣어먹고 하면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


밤을 오래 잘 보관하여

겨울에도 맛있게 밤을 드셔 보세요.



우리 몸의 지방 제거 방법

우리 몸의 지방은 어지간해서 빠지지 않습니다.

지방이 몸에 축적되면 필요한 것이 유산소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이 칼로리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지방의 빠지고 몸무게 감량이 가능합니다.


헬스장에 가면 근력운동기구와

유산소운동기구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러닝머신(트레드밀), 스텝퍼, 실내 자전거 등이

유산소 운동을 하기 적당한 기구입니다.

이런 운동을 규칙적으로 알맞은 시간동안 운동했을 때

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근력 운동기구를 하는 것은 무산소운동의 일종입니다.

그런데 근력운동도 오래 하면 유산소 운동이 됩니다.

그러므로 근력운동도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유산소 운동의 핵심은 얼마나 오래했느냐

즉 운동 시간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몇 분간 자전거를 탔다고

지방을 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정 시간 동안 열심히 실시하는 근력운동이나

유산소 운동도 모두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지방을 없애야겠다 라고 다짐하며

처음부터 오랜 시간 운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첫날부터 지쳐서 쉽게 운동을 포기하게 됩니다.

일단 오늘은 5분, 내일은 10분 이런식으로 운동시간을 차차 늘려야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내몸에는 체력이 생깁니다.

체력이 생긴 다음에는 40분~1시간 정도 운동을 해도

그리 힘들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 복부의 지방을 없애고 왕자가 새겨지는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부터 운동을 시작해 봅시다.





자동차 성에 제거

성에 제거

겨울철 자동차 관리 중 앞, 뒤 유리에 끼인

성에 제거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낮아진 기온으로 유리창에 성에가 끼면

예전에는 긁개나 카세트테이프로

박박 문질러 제거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원격 시동기를 장착한 후에는

시동을 미리 켜놔서 엔진이 따뜻해지면

차량 히터에 의해 성에가 제거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아파트로 이사와서 지하에 주차하면 성에로부터 해방되었지만,

지하에 주차공간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지상에 주차해야만 했습니다.

 이때 성에방지 커버를 씌우면 다음날 그것만 걷은 후 출근하면 되는데,

이것도 씌우고 걷기가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닙니다.


앞 유리창 성에를 제거한다고 워셔액을 뿌린 후

와이퍼를 작동시키면 워셔액이 조금 있다가 얼어 버리고,

와이퍼도 빨리 손상이 갑니다.


에어컨을 켜서 성에를 제거하기도 하지만

날씨도 추운데 에어컨까지 켜면 냉동고가 따로 없을 정도로 춥니다.


그래서 이럴 때에는 소독용 에탄올을 인터넷이나 약국에서

구입하여 분무기에 넣어줍니다.

참고로 소독용 에탄올은

8,000원으로 4L나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트렁크 한 귀퉁이에 에탄올 분무기와

유리 물기제거기(와이퍼와 비슷한데 손잡이가 있음)를

잘 모셔두었다가 성에가 끼었을 때 꺼내듭니다.


1. 성에가 낀 유리창에 에탄올 분무기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2. 그러면 성에가 눈녹듯 녹습니다.


3. 유리물기 제거기로 물기를 싹 닦아줍니다.


4. 성에 제거 끝.


5. 아주 간단하게 성에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한번 이번 겨울에 시도하여 보십시오.

탁월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6. 가장 좋은 방법은 성에가 끼지 않게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는 것입니다.

올 겨울철도 안전운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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