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움직이는 동력을 화석연료가 아닌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라고 합니다.

유럽 등지에서 환경을 생각하며

환경 규제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서

석유 등의 화석 연료도 함께 규제가 심해지고 있어

전기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EV

-Electric Vehicle(순수 전기 자동차)

-충전된 전기로만 달리는 순수 전기 자동차

-내연기관이 없고, 전기모터만 장착되어 자동차 구조가 단순함

-소리가 나지 않아 일부러 엔진소리 등의 효과음을 넣기도 합니다.


2. HEV

-Hybrid Electric Vehicle

-도요타 자동차의 프리우스가 대표적 모델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

-배터리를 충전하지 않고, 주행하면서 생기는 자체 동력에 의해 충전됨

-시동걸 때나 저속 주행은 전기로, 일상 주행은 내연기관이 사용되어 연비 향상


3. 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HEV보다 진화된 형태의 전기자동차

-전기모터를 외부 플러그를 이용하여 충전할 수 있음.

-전기를 충전한 배터리로 주행하다가 전기가 다 소모되면 내연기관으로 주행할 수 있음.

- HEV와 다른 점은 외부 플러그로 충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고속으로 달리면서 전기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음

-배터리 용량을 훨씬 늘려 전기차의 주행거리 개선

-BMW의 i8의 경우 연비가 47.6km나 달릴 수 있음

-아우디 e-트론 연비는 45.4km/L


4. FCEV

-Fuel Cell Electric Vehicle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인 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모터를 작동하는 일종의 전기차

-수소를 충전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수소연료전지차>라고 부른다.

-앞으로 자동차는 수소차가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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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이들을 태우고 마트에 갔다가

주차를 하고 내리는데 

아이가 그냥 문을 확 열어서 

옆에 주차된 다른 차를 문콕해 버렸습니다.


옆차 주인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도장하시고 연락 주시면 돈을 물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은

"아이가 그럴수도 있죠. 신경쓰지 마세요."

인심 좋은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

돈을 물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고급차를 문콕했다면

아마 많은 돈을 물어주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문콕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주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주차선 좌우 공간을 잘 지켜서 주차합니다.

백화점에 가면 주차 공간이 넓게 되어 있어 좋은데,

일반 마트 주차장은 주차 공간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주차선을 잘 지키지 않으면 문콕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주차하고 내려봐서 잘못 주차되어 있으면

다시 주차선에 맞게 주차하십시오.

문을 잠그면 자동으로 백미러가 접어지는 차는 문제 없으나,

안 접어지는 차는 수동으로라도 꼭 접으십시오.

그리고 기둥과 기둥사이 주차 할 차량이 3대라면 

가급적 기둥쪽에 바짝 주차하여

가운데 차량이 주차할 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어 주면

자신의 차를 문콕할 걱정이 줄어듭니다.


2. 문콕 당할 확률이 적은 곳에 주차하십시오.

아무래도 출입구 가까운 곳에 주차하면

들어오고 나가는 주차 차량이 많아

문콕사고 확률이 높습니다.

조금 걷더라도 출입구에서 먼 곳에 주차하면

주차하는 차량이 적어 문콕 당할 염려가 줄어듭니다.

걸으면 운동도 되고 일석 이조....


3. 주차하기 전 미리 내리게 합니다.

주차한 후 내리면 내릴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주차하기 전에 미리 내리게 하여 문콕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4. 문콕 방지용 도어가드를 부착합니다.

문콕 방지 도어가드는 문을 확 열어도 다른 차를 문콕하여

기스 낼 염려가 줄어듭니다.


5. 나 홀로 주차하는 공간

한쪽이 벽면 또는 기둥인 주차 공간

맨 끝의 주차 공간에 주차하면

문콕 당할 확률이 훨씬 줄어듭니다.


6. 앞뒤로 일렬로 주차하는 주차라인에 

주차하면 문콕 방지를 당하지 않습니다.


7. 마트에서 카트 보관하는 곳 옆에는

주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트를 넣다가 내 차를 상처낼 수 있습니다.


8. 세차가 잘 되지 않은 차, 연식이 오래된 차, 낡은 차 옆에는

가급적 주차하지 않습니다.

이런 차들은 차량 관리가 잘 되지 않아

그냥 험하게 관리하여

문도 확확 열어제끼다가

소중한 내차를 상처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깨끗한 차, 고급차 옆에 주차하세요.

하지만 주차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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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막을 내린 <TV는 사랑을 싣고>

8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다시 선보입니다.

아날로그 냄새 물씬 풍기도록 제작된 방송입니다.

새로운 간판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프로그램 중 괜찮았던 <TV는 사랑을 싣고>를 소환한 것입니다.


1회는 개그맨 박수홍이 친구를 찾아달라고 의뢰를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스튜디오에 MC들이 앉아서 의뢰인이 오면

이야기를 나누다가

의뢰인이 다녔던 학교에서 생활기록부를 열람하여

사람을 찾는 방식이었습니다.


이제는 정보보호법이 있어 개인정보를 학교나 주민센터에서도

쉽게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2018 TV는 사랑을 싣고>는 MC인 김용만 윤정수가 

의뢰인인 박수홍과 함께 

박수홍이 어릴 적에 살던 서울 염리동을 찾아갔습니다.

염리동에 살고 있는 사람은 박수홍을 알아보고 인사를 나누고,

직접 추억의 발자취를 찾는 방식으로 현장감이 훨씬 높아지고,

생동감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어릴 적 추억의 장소를 공유하며

시청자들도 즐거운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첫회 시청률이 8.3%나 되었다니 일단은 성공한 프로그램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프로그램,

추억이 살아 숨쉬는 프로그램,

정겨운 사람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 되어

<2018 TV는 사랑을 싣고>가 많은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쇼핑보다 요즘은 휴대폰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SNS를 이용하여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 조심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의 상도덕 해이, 물건을 사는 사람의 충동구매로 인한 품질이 낮은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물건을 구매하지도 않은 사람이 '강추합니다, 대박입니다' 등의 호의적 댓글이나 '좋아요' 버튼을 보고 앞뒤 가리지 않고 좋은 물건이라 라고 생각하여 구입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좋은 물건일까요?

 물건이 좋은지 나쁜지는 알지도 못하면서 돈만 주면 좋은 댓글을 달아주는 업체가 있어 소비자들은 물건을 잘 살펴보고, 충분한 검색을 통해 물건을 구입해야 될 것입니다.


 미미쿠키는 유기농 제품이라고 SNS에 소개 되어 많은 사람들이 주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주문이 늘어나자 코스트코에서 과자를 사서 이를 재포장하여 미미쿠키 유기농 제품이라고 팔았습니다. 소비자들은 유기농 제품인줄 알고 주문했지만 일반 쿠키가 와서 많은 원성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이 왜 이렇게 많이 주문했을까요?

그건 바로 SNS 댓글이나 좋아요나 하트를 보고 물건을 주문한 것입니다.

그런데 판매자는 그런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휴대폰으로 물건을 구매한 액수가 작년 49조원, pc로 구매한 액수가 작년 32조원 정도입니다.

2016년 휴대폰 물건 구매가 pc를 역전한 이후 그 차이는 점점 커질 전망입니다.

소비자들은 SNS에서 쉽게 정보를 얻고, 다른 쇼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구하기 어려운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물건을 삽니다. 

하지만 물건이 도착하면 제품이 불량하거나, 반품이나 환급을 거부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정직하게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미꾸라지 같은 몇몇의 판매자가 SNS 물건 구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소비자들도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너무 과장된 댓글, 가격은 제시하지 않고 채팅으로만 상담하는 것, 너무 많고 잦은 광고 등은 일단 의심을 해보고 물건을 살펴봐야되겠습니다.


저도 SNS 장터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품질이 좋지 않은 물건이 와서 

지금 방구석에 방치되어 있는 것이 서너개 있습니다.

댓글과 좋아요에 눈이 어두워 충동적인 구매를 해서 돈만 버린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꼼꼼하게 살펴보고 지혜로운 구매를 할 것입니다. 

 



한 20여년전 택시를 타고 가다가 라디오에서 전유성씨가 나왔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밖을 다니기 힘든 날씨였는데,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전유성씨가 말씀하시길...


진행자: 전유성씨, 더운데 어떻게 지내세요?

전유성: 그럭저럭 잘 지냅니다.

진행자: 00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것이 고구마인데, 전유성씨도 고구마 많이 드세요?

전유성: 아! 요즘은 군고구마 많이 먹습니다.

진행자: 아니! 이렇게 더운데 군고구마를 드시나요?

전유성: 그게 아니라 요즘 고구마를 캐면 군고구마가 달려 나와서 그걸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이게 뭔말인지 잘 모르겠지요?

그날 택시 기사와 저는 매우 덥다는 날씨를 군고구마에 비유한

전유성씨의 위트있는 개그에 엄청 많이 웃었습니다.

개그계의 천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지요.


그런 그가 경북 청도군에 내려가 코미디를 개척하고, 나중에 철가방 극장도 개관하였습니다.

도대체 왜 서울에 있지 않고, 저런 오지까지 가서 생고생을 할까?

사람들이 많이 찾아갈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2011년 개관한 철가방극장은 지난 7년간 약 20여만명이나 다녀갔다고 합니다.

인구가 겨우 몇 만명밖에 되지 않는 내륙 오지 마을에 이처럼 많은 사람이 다녀간 것은 

전유성 씨의 공이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미디 1번지가 된 청도군...

그런데 10월 12일 막이 오르는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코아페)에서는 전유성 씨의 

모습을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난 3년간 전유성씨가 코아페 조직위원장을 맡아 이끌어 왔는데,

올해는 아무런 상의 없이 전유성 씨를 배제하여

"속상함을 넘어 모욕감을 느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청도군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축제 담당자를 바꾸고,

전유성씨에게 고문을 맡아 달라고 했으나,

한번 마음에 상처난 전유성씨가 다시 청도군으로 돌아올 지는 미지수입니다.


텔레비전에서 개그맨들이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고,

사람들은 웃을 일이 적어지고 있는데,

유능한 개그맨을 배제한 청도군의 행정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전유성을 바라보고 거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개그맨들이 서울에서 330km나 떨어진

청도군까지 달려왔는데, 이제는 어떤 개그맨이 청도군으로 오려고 할지 걱정됩니다.


직원 중에 청도 출신이 있어 직원 여행을 가서

소싸움도 구경하고, 철가방 극장에서 웃음도 얻고 삶의 활력소도 얻었었는데....


전유성 씨가 혹시라도 잘못한 것이 있다면 청도군이 너그럽게 용서하면 되고,

전유성 씨가 잘못이 없다면 청도군은 지리산으로 달려가 손이 발이 되도록 사죄하여,

지역의 축제를 더욱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화천에서 문화 부흥에 이바지한 이외수 작가도 청도군의 처사에 트위터에

"<무식한 귀신은 부적도 몰라본다>는 속담은 이럴 때 써먹으라고 생긴 거 아닐까요?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공무원을 쫓아내지 않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을 쫓아내다니 도둑놈이 몽둥이를 들고 주인을 패는 격"이라고 동병상련의 글을 올렸습니다.






환경오염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도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차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수소전기차 넥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넥쏘는 한번 충전하면 최대 주행거리가 609km나 됩니다. 

하지만 아직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관계로 충전소가 많지 않아 충전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넥쏘의 계약 대수는 3월 판매 이후 2100여대가 누적예약 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이 6890만원~7220만원 사이인데 보조금을 최대 3500만원까지 받으면

3390만원에도 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 가격은 우리 나라 일반 SUV차량 가격과 비슷하여 보조금만 받는다면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정부는 넥쏘 수소자동차의 보조금 규모를 112억원 증액하였고 2022년까지 수소차를 만오천대 보급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면 7천만원 가까이 하는 차량 가격과 충전의 어려움으로 인기가 시들해질 수도 있습니다.

 유해한 배출 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고 수증기만 배출한다는 최고의 친환경차 수소자동차 넥쏘.

보조금을 지원하고, 충전 시설만 제대로 갖추어 진다면 앞으로는 엄청난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가까운 곳에 충전소가 있다면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이니까요.

 충전 속도도 전기자동차와 달리 일반 주유소에서 기름넣는 것처럼 빠른 시간내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 생각은 앞으로 지구 환경을 생각한다면 서서히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대로 바뀔 것 같습니다.

 미래형 자동차를 우리 나라 현대자동차에서 상용화 시켰다는 것에 자랑스럽습니다.

다만 아까도 말했듯이 이런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고, 충전소가 전국에 9개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승차감이 아주 좋고, 운전하는데도 너무 편안한 수소 자동차 넥쏘.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유차는 휘발유차보다 상대적으로 연비가 좋습니다.

예전에는 경유차는 suv나 승합, 화물차에만 적용되는 엔진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승용차에도 경유차가 공급되어 소비자들이 경유 승용차를 구입하는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소음이 비교적 많지만, 예전보다 기술이 발달하여 소음이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연비가 좋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휘발유차보다 미세먼지 발생량은 20배 정도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동차 회사들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덜 나오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려고 노력합니다. 지난 여름에도, 또 엊그제에도 bmw차량에서 또 불이 난 것은 이 기술의 결함이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에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가 대기오염물질을 검사때에만 덜 나오게 조작하다가 적발되어 회사 이미지가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이렇게 자동차 회사들은 경유차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럽 선진국에서는 도심의 경유차 운행을 중지시키려고 합니다.

그만큼 환경 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노후경유차의 미세먼지 발생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유럽 연합에서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천연연료 및 공해가 덜 나오는 자동차 개발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경유차 비중도 정부에서는 줄인다고 하니 경유차에 대한 압박은 점점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유나 휘발유 가격 차이 또한 크지 않아 이제는 조용하고 순발력 강한 휘발유차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미세먼지 및 오염물질을 저감하여 맑고 깨끗한 공기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각 지자체별로 시행하고 있으니 지원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중고차로 그냥 파는 경우도 있는데 딜러가 차량을 100만원 준다고 했을 시, 조기폐차 가능지역에서 폐차하면 더 많이 받을 수도 있으니 팔지 마시고, 조기 폐차가 오히려 훨씬 이득인 경우도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이 사업이 아무 지역에서나 실시하고 있지 않고, 주로 수도권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음을 참고하세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가능차량>

-20051231일 이전 배출 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특정 경유 차량

-차량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전 최소 6개월 이상된 경유 차량

-대기관리권 지역, 해당지역에서 2년 이상 등록된 경유차량

-정부지원을 통해 매연저감 장치나 LPG개조 이력 없는 차량

-차량 운행에 문제점이 없는 차량



쏠라티 캠핑카

1. 승차정원 - 4인승


2. 최고출력 170ps, 최대토크 43kg.m, 엔진배기량: 2.5(친환경 유로 6기준을 충족하는 디젤 엔진 장착)


3. 안전 및 편의 사항

  - 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충돌 시 안전성 확보함(고장력강 75%의 모노코크 바디 적용)

  -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전방의 카메라 센서가 차선이탈하면 삐릭삐릭 경보음 소리를 내주고, 멀티디스플레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HAC): 언덕길에서 신호 대기 시 차량이 밀리지 않도록 일정 제동력을 유지해 줍니다.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브레이크 패드 마모 인디케이터: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계기판에 표시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오토 크루즈

  -운전석, 보조석 에어백 장착

  -테일게이트 열림 경고등

  -전방 및 후방 감지 센서

  -헤드레스트 일체형 시트 장착

  -열선 가죽 스티어링 휠

  -파워텍 8단 자동 변속기


4. 캠핑 편의 사항

  -넓은 공간에 다양한 편의 시설과 장비 설치됨

  -1층과 2층 침대 설치(취침공간) : 국내 캠핑카 최초로 2층형 침대 적용한 것

  -샤워부스가 있는 화장실 설치

  -침대 가변형 2열시트 취침공간 확보 및 가림막 커튼 설치

  -가스레인지가 있는 싱크대 설치

  -1열 시트 180도 회전하여 운전석을 뒤로 돌리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며 식사 및 다과 가능

  -선루프 설치

  -전동식 와인 보관함 설치

  -침구류 수납함

  -19인치 모니터

  -온수 겸용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시스템

  -실내 에어컨 및 난방용 공기히터

  -LED무드등 설치

  -서랍식 냉장고

  -전동식 환풍구

  -실외 어닝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생산하는 태양광 충전판 설치, 차량 내부 보조배터리 장착: 캠핑 시 전기 사용


5. 쏠라티 캠핑카는 그동안 보지 못한 국내 최고의 실용적인 럭셔리 캠핑카입니다. 

  이거 사서 힘들게 텐트치지 않으며 캠핑다니고 싶네요.

  가격 - 123,000,000원

  






오는 28일부터는 뒷좌석까지 안전벨트를 매야 합니다. 

그동안 고속도로나 전용도로에서만 뒷좌석 착용이 의무였지만,

이제부터는 일반 도로에서도 모든 사람이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전 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경찰에게 적발되면 운전자는 3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적발된 차량 속에 13세 미만 어린이가 타고 있다면 과태료는 6만원을 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승용차에 타는 사람 중 운전석과 조수석은 대부분 안전벨트를 잘 맵니다.

매지 않으면 띵띵 거리며 소리가 나서 매야하기도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안전벨트를 맵니다.

하지만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율은 15%도 안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만약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는데 사고가 난다면

중상을 입을 확률이 성인은 3배나 높고, 어린이들도 1.2배 높아집니다.

뒷좌석은 에어백도 없고, 앞좌석이나 천장, 유리창에 직접적으로 부딪혀 머리에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좌석에서 안전벨트 착용을 생활화해야겠습니다.

특히 운전자는 자녀들이 안전벨트를 착용을 잘 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벨트를 매는 것이 경찰에게 단속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가족을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사망율은 3배나 높다고 하니 소중한 가족을 위해 안전벨트가 잘 매어져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봅시다.




몇달 전에 친구가 바닷가가 있는 곳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출장 전날에 숙소에 도착하여 몇 명이서 밤 늦게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아마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술을 먹고 숙소로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리고 잠에 골아 떨어졌다고 합니다.

다음 날 일어나 행사장으로 가기 위해 샤워도 하고, 이빨도 닦고, 시원한 콩나물국 먹고

차를 타고 행사장으로 가다가 검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뭐! 술이 다 깨었겠지'

음주 측정기를 불어보니 왠걸, 0.07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되어 벌금도 내야하고, 직장은 오지로 옮겨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친구는 술도 센 편이어서 정말 의외의 결과인 것 같은데, 술은 누구나 공평한가 봅니다.

그 친구도 정말 음주운전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2~3일 있으면 명절입니다.

고향 친구들도 만나고, 가족 친지들도 만나면서 술을 한 잔씩 걸칠 수 있습니다.

또 성묘 가서 음복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때, 정말 술을 드시고는 운전대를 잡지는 마십시오.

음주운전은 뺑소니, 무면허 사고와 더불어 3대 교통사고 악입니다.

특히 동승자도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때 말리지 않고 함께 타고 가면 동승자도 처벌을 받습니다.

또 운전석에 술먹은 상태로 올라타서 시동을 걸어놓고 있기만 해도 음주운전에 해당하여 입건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현재 하루 평균 54건의 사고가 일어나고 있고, 91명이 부상을 입고 있습니다.

지난해 통계로는 한달 평균 36명이 사망하고, 278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더 위험한 것은 젊은 20대 이하는 1년 내 음주운전으로 재입건 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사실이며,

음주 운전 사망자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입니다.

또한 음주 운전을 제일 많이 하는 연령대는 30대입니다.

음주운전은 타인의 가족은 물론 자신의 가족까지 파괴하는 중범죄입니다.

술을 먹을 기회가 있다면 아예 아침 출근할 때 차를 끌고 가지 마십시오.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음주 운전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법적인 처벌을 강화하거나, 운전대의 센서가 술냄새를 맡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음주 운전으로 악몽을 겪지 않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주 운전의 벌금>

 혈중 알콜 농도

벌금 

 0.05-0.1 

 150~300만원

 0.1-0.15

  300~400만원

 0.15-0.2

   400~500만원

 0.2-0.25

  500~600만원 

0.25-0.3 

  600~700만원 

 0.3

  700~1000만원

 측정 거부

1000만원


-대인 사고나 대물사고가 있다면 벌금액은 100~500만원까지 벌금이 추가됩니다.

-음주 운전으로 인하여 삼진아웃, 음주 사고, 측정 거부 등은 사안이 중대하면 구속까지 될 수 있는 범죄행위입니다.


<면허 취소 구제를 위한 행정심판>

피치 못할 경우, 출퇴근 상 운전이 필요한 경우, 면허 취소되면 가족 부양이 어려운 경우 등등은 행정심판을 통해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중알콜농도가 0.12 초과, 대인 사고, 5년 이내 음주 전력이 있는 사람 등등은 법적으로 구제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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