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 그랜저 출시


2019년형 그랜저가 10월 22일부터 판매가 실시되었습니다.

기존 차량보다 훨씬 안정성과 편의성이 증대되어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랜저 하면 한국 중상류층 가정의 핵심 브랜드라고 생각하는 차인데요.

이번에 출시된 그랜저는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였습니다.

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 등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릴렉션 = Relax + position 의 합성어

-운전석 또는 동승석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백과 쿠션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이로써 승객의 자세가 편안하게 무중력 중립자세가 되게 하여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체중을 완화하여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여러 가지 안전 및 편의 사항>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시트, 운전대, 백미러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제어해 줍니다.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워셔액 분사, 터널 진입 등 자동으로 내기모드로 전환해 주어 쾌적한 차내 공기를 유지

-전 트림에 기본 장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등 기존에 나와있는 안전 및 편의사항은 거의 다 적용되었음.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신호 및 과속 단속 카메라까지의 거리 표시 기능도 추가 되었음.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적용: 외부 기온 등을 스스로 판단하여 자동으로 열선,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을 작동시켜 줌

-8인치 블루링크 내비게이션(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폰 커넥티비티(Apple CarPlay, 미러링크 지원), 사운드 하운드


-주행 및 승차감은 역시 그랜저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충격이나 진동의 거의 없습니다.

-다만 미세한 소음은 어쩔 수 없네요. 하지만 소음이 안나는 가솔린이 있을까요? 이 정도면 전기차 수준이라고 생각하시고 타시면 됩니다.



<판매가격> 

-그랜저 기본형: 2.4는 3,112만원~3,608만원, 3.0은 3,495만원~3,873만원, 3.3은 4,270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576만원~3,993만원

-개별소비세 3.5% 인하된 조건,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이 적용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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