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차는 휘발유차보다 상대적으로 연비가 좋습니다.

예전에는 경유차는 suv나 승합, 화물차에만 적용되는 엔진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승용차에도 경유차가 공급되어 소비자들이 경유 승용차를 구입하는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소음이 비교적 많지만, 예전보다 기술이 발달하여 소음이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연비가 좋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휘발유차보다 미세먼지 발생량은 20배 정도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동차 회사들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덜 나오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려고 노력합니다. 지난 여름에도, 또 엊그제에도 bmw차량에서 또 불이 난 것은 이 기술의 결함이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에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가 대기오염물질을 검사때에만 덜 나오게 조작하다가 적발되어 회사 이미지가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이렇게 자동차 회사들은 경유차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럽 선진국에서는 도심의 경유차 운행을 중지시키려고 합니다.

그만큼 환경 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노후경유차의 미세먼지 발생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유럽 연합에서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천연연료 및 공해가 덜 나오는 자동차 개발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경유차 비중도 정부에서는 줄인다고 하니 경유차에 대한 압박은 점점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유나 휘발유 가격 차이 또한 크지 않아 이제는 조용하고 순발력 강한 휘발유차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미세먼지 및 오염물질을 저감하여 맑고 깨끗한 공기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각 지자체별로 시행하고 있으니 지원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중고차로 그냥 파는 경우도 있는데 딜러가 차량을 100만원 준다고 했을 시, 조기폐차 가능지역에서 폐차하면 더 많이 받을 수도 있으니 팔지 마시고, 조기 폐차가 오히려 훨씬 이득인 경우도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이 사업이 아무 지역에서나 실시하고 있지 않고, 주로 수도권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음을 참고하세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가능차량>

-20051231일 이전 배출 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특정 경유 차량

-차량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전 최소 6개월 이상된 경유 차량

-대기관리권 지역, 해당지역에서 2년 이상 등록된 경유차량

-정부지원을 통해 매연저감 장치나 LPG개조 이력 없는 차량

-차량 운행에 문제점이 없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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