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도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차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수소전기차 넥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넥쏘는 한번 충전하면 최대 주행거리가 609km나 됩니다. 

하지만 아직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관계로 충전소가 많지 않아 충전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넥쏘의 계약 대수는 3월 판매 이후 2100여대가 누적예약 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이 6890만원~7220만원 사이인데 보조금을 최대 3500만원까지 받으면

3390만원에도 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 가격은 우리 나라 일반 SUV차량 가격과 비슷하여 보조금만 받는다면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정부는 넥쏘 수소자동차의 보조금 규모를 112억원 증액하였고 2022년까지 수소차를 만오천대 보급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면 7천만원 가까이 하는 차량 가격과 충전의 어려움으로 인기가 시들해질 수도 있습니다.

 유해한 배출 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고 수증기만 배출한다는 최고의 친환경차 수소자동차 넥쏘.

보조금을 지원하고, 충전 시설만 제대로 갖추어 진다면 앞으로는 엄청난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가까운 곳에 충전소가 있다면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이니까요.

 충전 속도도 전기자동차와 달리 일반 주유소에서 기름넣는 것처럼 빠른 시간내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 생각은 앞으로 지구 환경을 생각한다면 서서히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대로 바뀔 것 같습니다.

 미래형 자동차를 우리 나라 현대자동차에서 상용화 시켰다는 것에 자랑스럽습니다.

다만 아까도 말했듯이 이런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고, 충전소가 전국에 9개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승차감이 아주 좋고, 운전하는데도 너무 편안한 수소 자동차 넥쏘.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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