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을 위해 책을 읽을 때에는 목적에 맞는 책을 선책하여 읽는 것이 중요하다. 목적에 맞는 책 중에서도 좋은 책을 읽어야 한다. 좋은 책이란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명확하고, 깊이가 있는 책을 말한다. 물론 이런 책을 보는 안목이 우리들에게는 부족하다. 그러하여 다른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난 후기 등을 참고로 하여 책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 좋은 책에는 좋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읽을 때 좋은 내용을 찾아내지 못하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책을 대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오히려 시간 낭비에 가깝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목적에 맞는 책을 읽을 때에 읽는 책의 양이다. 어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자 한다면 그 분야의 책 10권 정도는 읽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주제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려면 적어도 그 분야의 책 100권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같은 작가의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작가의 다양한 생각을 읽어보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을 이끌어 내야 한다. 수동적인 책읽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책읽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책을 읽는 속도의 문제이다. 요즘 속독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그만큼 폭발하는 지식과 정보의 바다에서 현재의 느린 책읽기는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따라가기기에는 역부족이다.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책을 읽는 속도를 지금보다 더 빠르게 할 필요가 있다. 빠른 책읽기는 훈련을 통해 가능하니 속독 훈련을 하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훈련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하는 경우도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가 습관화 된 사람은 저절로 속독이 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 독서 습관을 형성시켜 주는 것이 내 자녀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것이다.

  자기 계발을 위한 독서를 하려면 전략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내가 왜 책을 읽는지 목적에 맞도록 독서를 해야 한다. 아무 목적없이 책을 읽는 것은 그냥 시간 낭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책에서 핵심 내용을 잘 알아내야 한다. 목적에 맞는 책읽기를 하는 것이 책의 핵심 내용을 알아내어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의 핵심 내용을 알아냈으면 그것을 실생활에 활용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책에서 읽은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없다면 자기 계발을 하기에는 요원하다. 그리고 항상 책을 읽을 때에는 좀더 빠르게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경쟁 사회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으려면 빠른 지식 습득과 올바른 활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속독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그런데 오늘날 학생들이나 어른들 모두 책을 잘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고 유익한 정보를 찾아내어 실생활에 적용하려면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하지만 책읽기 습관은 그리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스마트 폰 앱에 알람을 설정하고, 그 시간부터는 10분 독서를 먼저 실천해 보는 것이다. 최소 10분 독서를 집중적으로 훈련하면 2달 정도가 지나면 어렵지 않게 독서 습관이 형성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나도 책을 잘 읽지 않아 스마트 폰으로 알람 설정 후 알람이 울리면 반드시 책을 읽은 것이 이제는 알람을 켜지 않아도 시간만 나면 책을 펴는 습관이 형성되었다. 자기 계발을 위해 꾸준하고도 열심히 책을 읽을 것이다.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5 개정교육과정에 대하여  (0) 2018.06.28
다문화 학생 학습능력 향상 방안  (0) 2018.06.28
학교폭력 대처 10단계  (0) 2018.06.28
청소년 자살 문제  (0) 2018.06.27
독서 좀 합시다.  (0) 2018.06.27
자기계발 책읽기  (0) 2018.06.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