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중앙일보에서 실시한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별 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산업공학과

최상의 대학-카이스트, 서울대, 포스텍

-건국대 서울캠퍼스, 고려대 서울캠퍼스, 서울과학기술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카이스트에서는 수식, 컴퓨터 시뮬레이션 교육은 물론 학생들이 스스로 레고 같은 것을 가지고 생산설비를 직접 설계하여 만들고 가동해 보면서 실감나는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는 취업률도 높았고, 교수 1인당 학생 수 점수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포스텍은 학생들이 직접 실험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심도있는 실험을 통해 결과를 분석하고 상용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늘 연구합니다. 특히 산업경영공학과는 기업과 정부로부터 연구비를 가장 많이 받아 기업에서 실제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및 원자력 공학과

최상의 대학-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공학부, 한양대 서울 캠퍼스 에너지 공학과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울산과학기술원 원자력공학부, 경북대

울산과학기술원에서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원료인 코발트를 20% 적게 쓰면서도 배터리 용량은 20%나 늘릴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코발트는 스마트폰 배터리에도 핵심적으로 쓰이는데 더욱 연구를 하여 경쟁력 있는 기술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양대에서도 배터리 연구에 노력하여 신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장학금 수혜 비율이 높고 취업률도 83%나 되어 기업에서도 인재를 유치하려고 합니다.

 

간호학과

최상의 대학-아주대, 제주대, 가톨릭대

-강원대 삼척캠퍼스, 경북대, 경희대, 서울대, 연세대 서울캠퍼스, 이화여대

 

제주대는 11로 진로지도를 실시하여 담임선생님과 같이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졸업 할 때까지 취업을 하지 못한 학생들은 교수들의 면담을 통해 취업을 도와줍니다.

그리하여 작년 취업률이 88%나 되었습니다.

아주대는 국가장학금과 별도로 재학생 55%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은 간호사의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합니다.

가톨릭대는 인성교육을 강조하여 인간의 길, 인간의 몸, 전인적 돌봄과 치유, 윤리적 리더십의 4단계를 충실하게 지도하여 인성을 겸비한 간호 인력이 되도록 학습시키고 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열심히 공부하여 모든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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